AMD가 라데온 HD 5000 시리즈 후속으로 라데온 HD 6000 시리즈를 지포스 GTX 460 시리즈를 타겟으로 가장 먼저 발표했고 이에 따라 성능 등에서 밀린 지포스 GTX 460과 GTX 470에 이르기까지 가격인하가 이루어졌는데 이 가격인하는 한시적인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fudzilla는 엔비디아 (NVIDIA) 지포스 GTX 460 1GB와 지포스 GTX 470의 가격인하는 한시적인 방편이며, 이번 가격인하는 10월 21일부터 11월 14일까지이고 11월 14일 이후에는 가격이 다시 복귀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포스 GTX 460 1GB의 MSRP는 가격인하로 169유로이고 지포스 GTX 470은 219유로를 형성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가격인하가 진행되고 있다.
이후 fudzilla는 내용을 업데이트해 엔비디아의 제품 PR 매니저로부터 이번 지포스 GTX 460/ 470의 가격인하는 한시적인 것이 아니고 앞으로 등장할 자사의 라인업에 따른 가격인하를 반영한 것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또, 11월 14일 이후에도 이 가격은 지속될 것이라는 내용을 전해 한시적인 가격인하가 아니다고 언급되었다.
어쨌거나 이번 지포스 GTX 460/ 470의 가격인하는 AMD 라데온 HD 6000 시리즈 중 먼저 등장한 라데온 HD 6870/ 6850의 성능과 가격대를 감안하면 한시적인 방편으로는 경쟁이 어려운 만큼 지속될 것으로 보여지며, 엔비디아가 새로운 라인업을 통해 이들을 견재할 것이라는 점도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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