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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11-08 12:29
[뉴스]

Light Peak는 2011년 이용 가능해질 것

Light Peak 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등장은 2011년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Light Peak가 비록 PC 주변장치의 고속의 광학 연결을 가능하게 해주나 아직 공식적인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의 기술과 비교하여 성능상의 이익을 크게 제공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내용들이 반복되고 있다. xbitlabs는 루머들을 인용해 Light Peak 기술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시점이 2011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Light Peak 기술은 인텔의 주도하에 개발과 프로모트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인텔은 Light Peak 기술 클래스를 이전 IDF를 통해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고 12개월 이후 IDF 2009를 통해 Light Peak 초기 제품을 시연했다. 현재 Light Peak 스펙이 공개되어 형성되고 있으며, 올해 9월 말 전한 내용에 따르면, 여전히 인텔은 2010년 말 Light Peak를 이용가능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Light Peak 기술은 다양한 컴포넌트들에 적용가능하나 꽤 비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개인용 컴퓨터의 제조사들은 값비싼 Light Peak 적용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도 빠른 도입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Light Peak는 5달러에서 10달러 ($5-$10)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보다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인텔은 포트 당 2달러 ($2)를 약속하고 있어 비용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인텔은 자사의 칩셋들에서 Light Peak를 지원하지 않고 있고 이는 Light Peak가 USB 3.0의 등장 등에 밀려 보다 느리게 적용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Light Peak가 첫 공개되었을 때 최대 10Gb/s의 대역폭을 지원한다고 소개되었는데 이는 USB 3.0 (5Gb/s)의 2배에 이르는 대역폭이다. 그러나, 외장 그래픽 카드 또는 휴대용 SSD를 제외하고 모든 주변 장치들이 이 대역폭을 제대로 활용하지는 못한다.

  태그(Tag)  : 인텔, 썬더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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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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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8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이 라이트피크 기술이 USB를 누르고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라나요...? 너무 인텔의 입김이 큰 것이 아닌가 싶던데요...
donkey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8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혼자한다고 표준은 못되죠.. 호환성만보면 usb디바이스가 점유율도 높고
컨트롤러 가격도 라이트피크가 더 비쌀것같습니다.
마치 지금의 하드디스크와 ssd같은 느낌일까요.. 결국엔 넘어가겠지만
가격과 컨트롤러의 보급화시기가 관건인듯..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8 2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완전히 보급되려면 한참은 걸릴듯

로또만이살길..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8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거 정말 표준이될수있을지..얘기는 벌써 나온거같은데...

끓여만든배 / 10-11-10 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가 가지는 범용성이나 하위호환성 등을 생각하면 아무리 인텔이라고해도 어려울 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3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USB3.0으로 가지 왜 저걸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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