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세계최초로 USB 파워서플라이를 개발, 특허 등록한 에이비엘코리아(http://www.ablkorea.com , 대표 손청하)와 기술협력 및 마케팅 업무 제휴를 맺고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술협력 및 마케팅 제휴로 아수스 그래픽카드와 ABL 코리아에서 출시되는 다양한 파워서플라이 제품과의 호환성, 안정성 등에 대한 출시 전 사전 테스트가 이루어져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ABL 코리아에서 출시예정인 미국 ECSO사 공식 80플러스 브론즈 인증 신제품인 'CELL 500W 80Plus 브론즈' 파워 서플라이와 아수스 인기 그래픽카드 3종인 EAH5770 512MB , EAH4870 1GB , ENGTS250 512MB 에 대해서 사전 최적화 테스트 및 공동 마케팅이 진행된다.

STCOM의 마케팅 담당자인 맹성현 부장은 이번 기술협력 및 마케팅 업무 제휴에 대해 "STCOM에서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는 국내 유통사간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내 소비자에게 좀 더 적합하고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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