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아이피니티 (Eyefnity) 기술을 바탕으로 최대 6대의 모니터까지 확장할 수 있는 멀티모니터 확장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나 엔비디아 (NVIDIA)는 그 수가 제한되고 있었는데 최근 갤럭시 (Galaxy)에서 최대 6대의 모니터를 출력할 수 있는 지포스 GTX 460 카드를 공개했다는 소식이다.
모니터 확장 기술 지원에서는 AMD가 엔비디아보다 앞서고 있지만, 각자의 특징과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제품을 선택했는데 엔비디아 계열에서도 다수의 모니터를 지원이 가능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모니터 지원 제한 문제들도 일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expreview에서는 엔비디아의 파트너사인 갤럭시가 공개한 6대 모니터 지원 가능한 지포스 GTX 460 기반의 카드를 공개했다.

6개의 출력포트를 제공하는 갤럭시 지포스 GTX 460은 무선 출력 지원의 지포스 GTX 460 WHDI와 유사한 PCB 구성을 제공하며, 별도의 도터보드를 추가로 장착하여 4개의 미니 DP (Mini DP, Mini DisplayPort)를 추가로 제공한다. 기본 카드의 출력은 듀얼링크 (Dual-Link) DVI 포트 1개와 디스플레이포트 (DisplayPort) 1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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