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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1-06-20 11:30
[뉴스]

USB 3.0 지원장치 올해내로 8천만대 가까이 등장예상

USB 3.0을 지원하는 장치가 2011년 중으로 거의 8천만개 정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과 AMD는 USB 2.0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USB 3.0 (5Gbps)을 자사의 메인보드들이 현재는 네이티브로 지원하지 않지만, 외부 컨트롤러를 빌려 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차후 등장하는 메인보드 칩셋들에서는 네이티브로 USB 3.0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USB 3.0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맞추어 USB 3.0을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장치 역시 하나둘 등장하고 있는데 시장조사기관인 In-Sat는 USB 3.0 지원 장치가 2011년 말까지 거의 8천만대가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스마트폰 등에서도 고속의 USB 3.0을 채택하는 제품들이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모바일기기들에서도 USB 3.0의 보급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2010년에는 12억개의 모바일 폰들이 등장했고 USB 2.0을 채택하고 있으며, 폰에 적용된 USB 포트의 수도 1억개가 넘었다. 첫 USB 3.0 지원 폰의 경우 2013년 말까지 등장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USB 3.0은 모바일 폰들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2010년 USB 장치들은 35억개 이상이 등장했으며, 3분기 등장한 대다수의 USB 장치들은 USB 2.0 (480Mbps)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태그(Tag)  :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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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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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겨울이좋아 / 11-06-20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늬만 3.0이 아닌 그 지원속도를 다 쓸 수 있게끔 되야하겠죠.ㅎ

푸기기 serebe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히 키보드 마우스 이런제품에도 유에스비3.0 사용해서 원가 상승만 불러일으키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디오르 / 11-06-20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이 확실히빠르긴하던디 저역시 죄다 3.0쓰고이쓰니..ㅋ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으로 이미 전환되었다고 해도 무방한 기사로군요. 그런데 3.0으로 전환되어서 뭐가 그리 달라지는지...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기기에는 왜 3.0이 적용되는데 오래걸리는지 모르겠군요-0- 지원 칩셋이 없는건가..?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보다 진정 10배 빠르다는 3.0의 속도를 체험해 보고 싶어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대역폭 제대로 쓰는 디바이스는 많지 않죠

팝맨 / 11-06-20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 쯤이면 더 확실히 자리잡을 듯하군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2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3.0 내년에는 시장에서 주류로 자리를 잡겠는데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격적으로 USB 3.0 제품들로 교체가 이뤄질 것 같네요.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1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업그레이드를 조금더 미뤄야 할까요..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2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토리지 장치가 아니면 굳이 USB 3.0이 필요 없을거 같긴한데...
몇년 지나면 지금처럼 당연한듯이 마우스, 키보드 등등에도 USB3.0이
지원하겠죠? ㅎㅎ

끓여만든배 / 11-06-22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는 역시 하위호환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기에...

대나라 / 11-06-22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무적이로군요...
새로운 것들은 빨리 빨리 대중화 시켜야 되겠죠^^
정책도 좀 그렇게...쿰~이런 언사는 자제 해야겠죠~ㅋㅋ
I.D.F / 11-06-23 1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리 미리 총알 준비를 해야 되겠네요 ^^
쯩교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7 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서히 자리잡기에 들어가나 보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7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폰은 생각보다 늦게 지원할듯.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7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 3.0 기기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니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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