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커스트롬인 Cyanogen 제작자인 Steave Kondik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삼성 모바일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써 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페이스북의 프로파일 업데이트를 통해 삼성 모바일에 입사하였음을 알렸다. 그동안 진행해왔던 Cyanogen Mod에 관련해서는 삼성에서 별다른 관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해 제작등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안드로이드를 더욱 멋지게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6월, 삼성은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2를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유명한 커스텀롬인 Cyanogen Mod의 개발자에게 전달하면서 CM7을 적용해 달라고 부탁을 한바 있다. 참고로 CM 커스트롬을 설치한 사용자는 최근 5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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