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기어 전문기업 스틸시리즈(SteelSeries, www.steelseries.com)는 현직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설계에 참여한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Sense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양손잡이형 디자인으로 설계된 ‘센세이’ 마우스는 32비트 ARM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으며, 마우스 본체 바닥에 LCD가 탑재되어 사용자의 맞춤 로고 설정이 가능하다.
해상도는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1600~3200 CPI로 설정되어 있으며, 더블 CPI 모드 사용시 최대 11,400 CPI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
‘센세이’ 마우스의 프리무브(Freemove) 기능은 정밀도를 바꿔주며, 속도를 자동적으로 줄여주는 이그젝트에임(Exactaim), 고속화 시켜 주는 이그젝트액셀(Exactaccel), 마우스를 바닥에서 떼었을 때 움직임을 조절 할 수 있는 이그젝트리프트(Exactlift) 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한 휠, CPI 인디케이터, 로고 등 3곳에 1,680만 컬러의 LED를 장착해 각각의 색상을 개별적으로 변경 할 수 있다. 마우스 센서는 10.8 메가픽셀(megapixel)을 초당 12,000fps로 처리할 수 있어, 150 IPS의 속도를 지원하며 마우스의 좌우 양쪽에 각각 2개씩, 총 8개의 버튼을 지원한다.
제품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15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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