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엔터프라이즈(대표: 문완택, http://www.woosungent.co.kr/)는 대기업 브랜드의 동급 LED TV 보다 30~40만 원 가량 저렴한 가격인 80만 원대로 42” Full HD 120Hz LED TV 'WECUBE EKA-42BFBU'를 9월 22일부터 홈플러스 전국 123개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한다.

㈜우성엔터프라이즈(브랜드명: WECUBE)는 매출의 90% 이상을 수출을 통해 달성하는 기업으로 2010년에는 7000만 달러 가량 제품을 수출하였으며, 현재 Panasonic, Philips, Toshiba, Sharp 등 글로벌 기업들과 거래하는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이다.
이번에 홈플러스와 계약을 체결하여 판매하는 'WECUBE EKA-42BFBU'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디지털 TV 기능시험을 통과한 제품으로 친환경 에너지 절약 방식의 LED 백라이트(Back Light)를 적용해 기존의 CCFL 방식 LCD 제품에 비해 최대 40%의 절전효과와 대기전력 0.4W 미만으로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ECO 제품이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012년 말 아날로그 방송을 종료하고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기 위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디지털 TV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실시하기 위한 일환으로 중소기업 디지털 TV중 품질과 가격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여 판매를 진행 하고 있는데, 'WECUBE EKA-42BFBU'가 그 정책을 통해 선정 된 제품이어서 품질과 가격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번 홈플러스의 'WECUBE EKA-42BFBU' 출시와 관련해 (주)우성엔터프라이즈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42인치(106cm) LED TV 외에도 고급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27”/ 32” LED TV 신제품이 곧 출시될 예정이며, 전체적으로 높은 품질과 부담 없는 가격, 그리고 전국 38개 A/S망(전화번호: 1599-2367)을 활용해 믿을 수 있는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WECUBE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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