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대표: 이영권, http://www.solidworks.co.kr/)는 종합적인 3D 설계 솔루션인 '솔리드웍스 2012(SolidWorks® 2012)'를 공개하여 사용자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설계를 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솔리드웍스 2012 작업 화면
'솔리드웍스 2012'는 어셈블리, 통합 시뮬레이션, 설계 비용 산정, 배관, 이미지 및 애니메이션 생성 및 제품 데이터 관리 등 설계 팀이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부분에서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솔리드웍스 2012'의 200가지 이상의 향상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설계 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으며, 설계자에게 도움이 되는 주요 기능으로는 자주 사용하는 설계 기능의 자동화, 단순화 된 워크플로우를 위한 작업 능력의 질적 향상, 빠른 설계를 위한 기본 제품 개발 프로세스 변경, 그리고 창의성 및 효율성을 위한 팀워크 및 협력 지원 확대가 있다.
솔리드웍스 이영권 대표는 '솔리드웍스 2012는 고객들이 더 높은 생산성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20번 째로 출시되는 이 CAD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술적 혁신이 비즈니스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우리의 미션이 실현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Maro & Associates의 CEO 스콧 마로(Scott Maro)는 '솔리드웍스는 사용자 커뮤니티의 의견에 끊임없이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솔리드웍스의 경영진과 제품 개발팀은 그 어떤 조직보다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민첩하게 반응한다.'라며, '특히 R&D 팀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질문을 하며 내부적으로는 물론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알파 테스트를 수행한다'고 전했다.
동영상 데모 등을 비롯한 '솔리드웍스 2012'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솔리드웍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solidworks.com/Launch2012_P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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