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 (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자사의 서버 가상화 제품 라인에 ‘시트릭스 젠서버 6(XenServer® 6)’ 최신 에디션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전략의 핵심 컴포넌트로서, 젠서버 6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데스크탑 가상화 및 네트워킹을 위한 새로운 최적화 기능과 향상된 확장성 및 성능을 제공한다.
오픈 소스 젠(Xen®)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젠서버는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과 도입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국내에서도 KT, 수협, 현대증권에 속속 도입되며 안정성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젠서버는 최근 가트너에 의해 x86 서버 가상화 인프라 부문 리더로, 인포테크에서는 서버 가상화 부문 “챔피온”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클라우드 시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기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와는 매우 다른 클라우드 컴퓨팅 목적에 맞춘 요구들을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플랫폼은 초기부터 가장 단순하고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가상화를 활용하여 멀티티어, 멀티테넌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젠서버는 클라우드 기능들을 기존 서버 가상화 아키텍처에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고탄력적이고 클라우드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쉽게 커스텀화 가능한 가상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제공 기업들이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최근 발표된 ‘시트릭스 클라우드스택(Citrix CloudStack™)’과 젠서버6를 통해 고객들은 자사의 클라우드 인프라의 주요 컴포넌트가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기업에 의해 사용되는 동일한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에 필요한 네트워크 및 가상화 최적화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확신할 수 있다.
젠서버 6의 강화된 기능은 비용 효율과 강력한 성능에 대한 고객 요구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다운로드, 인스톨 및 사용이 쉽다. 특히 서버 가상화의 초기 도입 및 단계적 확장, 그리고 서비스 클라우드로의 데이타 센터 전환 전략에 있어서 시트릭스 젠서버 6는 고객사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비용 투자 및 기술적인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의 오세호 지사장은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현재 기업들은 일부 서버만 가상화하였지만,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시대의 요구에 따르려면 보다 다양한 서버까지 가상화가 필요하다고 한다”라며 “고객들이 이를 위해 도입 비용을 추산하게 되면, 쉽게 도입할 수 있고 성능이 좋으며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고려하게 될 것이다. 젠서버 6는 이러한 모든 요건들을 다 갖추고 있어 시트릭스는 보다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젠서버 6는 시트릭스 홈페이지(http://www.citrix.com/lang/English/lp/lp_1688615.asp)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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