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가 LTE WARP 론칭을 기념하여 스타워즈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특정 db(데시벨)이상 큰소리로 ‘WARP(워프∙순간이동)’를 외치면 LED화면 속 경품 이미지가 순간 이동하여 이벤트 참여자에게 증정 되는 '샤우트 워프'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샤우트 워프’는 14일에 이어 15일에도 서울 강남의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수천 명의 참가자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100dB이상의 소리를 낸 참여자에게는 갤럭시노트,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등 화면 속 이미지로 나온 다양한 경품이 실제로 순간 이동해 참가자에게 제공되었으며, 도전에 실패한 참가자에게도 WARP손난로를 증정했다. 이 밖에도 포토존에서는 다스베이더, 스톰트루퍼 등 원하는 스타워즈 영화 캐릭터들과 함께 즉석 사진을 찍어 선물로 제공되었다.
샤우트 워프 이벤트 참가자들은 워프(WARP)를 외치며 주중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특히, 화면 속 경품이 실제로 워프(순간이동)되어 실물로 전달되는 모습에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SNS에 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KT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LTE WARP 런칭에 맞추어 WARP의 빠른 속도를 화면에서 실제로 WARP(순간이동)하는 모습으로 실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기획 되었다”며 “KT는 향후에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올레 LTE WARP만의 특색 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 이라고 전했다.
한편, ‘LTE WARP’는 올레 KT의 LTE 서비스를 총칭하는 용어로 세계 최초 가상화 CCC 가 적용된 네트워크 기술과 최적의 콘텐츠 등이 총망라된 토털 LTE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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