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 허민, www.wemakeprice.com)는 25일부터 일주일간 부산 ‘포스코 센트럴스퀘어’ 내 10개 외식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위메프의 ‘부산 포스코 센트럴스퀘어 기획전’은 미스 앤 미스터 포테이토, 아이스빈, 하꼬야, 동래면옥, 명동보리밥, 윙글치킨, 퀴즈노스, 몽, 더스타, 스쿨푸드, 초키앤쿠키 등 센트럴 스퀘어 쇼핑몰 내 총 10개의 한식과 일식, 디저트를 판매하는 다양한 외식업체들이 참여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상품권은 25일부터 위메프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업체별로 1인당 4매에서 100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사용 가능한 수량 역시 업체별로 상이하여 일부 매장은 조기 매진될 수 있다.
한편 '센트럴스퀘어'는 창원를 대표하는 지방 백화점인 대우백화점이 운영하는 부산 최초 주상복합 쇼핑몰로 부산지역 내 최대 유동인구를 가진 서면 상권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3만5천㎡ 규모의 대형 쇼핑몰이다.
‘도심 속 휴양 쇼핑몰’이라는 컨셉을 내세우고 있는 센트럴스퀘어는 명품샵, 어린이를 위한 문화 공간, 자연이 살아 숨쉬는 분수대와 광장 등이 한데 모여 있어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여유를 갖고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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