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를 잇는 AMD의 차세대 메인스트림 APU인 트리니티가 사용된 HTPC가 공개되었다.

sweclockers.com을 통해 공개된 바에 따르면, 아틱쿨링의 HTPC 모델명 MC101은 2012년 6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AMD 차세대 메인스트림 플랫폼을 위한 퓨전 APU 트리니티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세 개 모델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모델인 MC101에는 HD7640G 그래픽이 통합된 트리니티 A8 모델과 4GB(2GB*2, 1600MHz) 메모리. 5400RPM 1TB HDD, MC101 Pro 모델에는 HD7660G 그래픽이 통합된 트리니티 A10 모델과 8GB(4GB*2, 1600MHz) 메모리와 128GB mSATA SSD 및 5400RPM 1TB HDD가 탑재되며,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MC101 베어본 모델은 MC101 모델과 APU와 메모리 사양은 동일하며 스토리지와 OS 지원이 제외된다.
그 외에 세 모델 공통으로 802.11n WiFi와 기가비트 이더넷, TV 수신 기능, 블루레이 사운드와 SPDIF 및 8채널 오디오, USB 3.0 및 카드리더 등이 제공되며, 크기는 200x160x30mm 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상 헤어라인 처리된 알루미늄 케이스가 사용된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의 가격과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트리니티 APU는 파일드라이버 기반 CPU와 라데온 HD 7000 시리즈 (서던 아일랜드, Southern Islands) 내장 그래픽과 조합되며, 새로운 FM2 소켓과 DDR3-2133MHz 듀얼 채널 메모리, 최대 4코어 (2모듈), L3 캐쉬는 제외되고, 라노 APU에 비해 최대 CPU 성능은 25%, GPU 성능은 50%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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