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5㎜ 두께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를 갖춘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Oppo는 6.65㎜ 두께의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인 'Finder'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7월 1일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 제품은 6.65㎜의 두께로 기존까지 가장 얇은 두께를 갖춘 화웨이의 '어센트 P1 S'(6.68㎜)보다 0.03㎜가 더 얇은 것이 특징이다.
두께 이외의 스펙은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퀄콤 스냅드래곤 S3), 480x800 해상도의 4.3인치 슈퍼 AM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 1GB 램, 후면 800만화소 카메라, 전면 130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500mAh등을 탑재해 사양면에서도 부족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제품의 가격은 무약정 2,498위안(한화 약 45만3천원)에 예약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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