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http://www.hancom.com/, 대표 이홍구)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원장 유준상)’과 함께 소프트웨어 및 지식정보 보안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한글과컴퓨터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식정보 보안 전문가 양성 및 최신 정보 보안 기술 교류를 위하여 폭넓은 협력을 유지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교육을 위한 인력 및 정보 교류,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정보보안 교육 인력 채용 기회 제공 및 창업 희망자 ‘한글과컴퓨터청년창업센터’ 입주 기회 제공, ▷정보보안 전문인력 양성 사업 공동 홍보 및 후원 등의 협력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된 한글과컴퓨터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서부터 실제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 육성된 인력의 취업 및 창업까지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다각적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그에 따라 청년 창업자들에게 사무공간과 창업 컨설팅 등 종합적인 창업 서비스를 지원하는 ‘청년창업센터’를 지난 상반기 개설하였으며, 이번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의 협약으로 전문화된 기술인력 양성 사업을 공동 진행하게 되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최근 사회 문제시되는 각종 국가적 보안난제 해소를 위한 초석을 인재양성 사업에 맞추고, 특히 올해 시행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을 통해 배출되는 우수한 인재에게 창업•학업•취업 등을 지원하여 진로 계발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글과컴퓨터의 이홍구 대표는 '한글과컴퓨터가 기업 차원에서 진행해온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젝트가 이번 협력을 통해 민관 협동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며,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은 사회 전반의 관심과 노력이 수반되는 사업으로, 이후 학계와 기업, 정부기관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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