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함기호, www.hp.co.kr)는 높은 이동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11.6인치 비즈니스 노트북HP 엘리트북 2170p를 출시하고 HP온라인스토어에서 단독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HP 엘리트북 2170p는 그래픽, 전력소모, 발열 면에서 더욱 향상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를 사용하고, 냉간 단조 기법이 적용된 마그네슘 바닥 케이스와 합금 섀시를 결합하여 물리적 충격과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HP 엘리트북은 내구성 검증을 위해 미 국방성 테스트 9가지를 통과한 HP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라인업으로, 충돌, 낙하 및 충격시에 발생되는 갑작스런 움직임을 미리 감지하고 데이터 손상을 막는 HP 3D 드라이브가드, 사용자 인증 보안과 데이터 보호를 위한 전문가용 종합 관리자툴인 HP 프로텍트 툴즈, 더 많은 확장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더 많은 포트를 제공하는 HP 90W 스탠다드 도킹 스테이션을 기본 제공한다.

HP 프린팅 및 퍼스널시스템그룹의 온정호 부사장은 “HP 엘리트북은 HP 제품 중에서도 최고의 내구성과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HP가 특별히 준비한 퍼펙트 오피스 솔루션 패키지를 통해 오랜 시간 업무를 지속하는 비즈니스맨들이 어깨나 손목 통증 없이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HP 엘리트북 2170p과 함께 특별 판매를 시작한 ‘퍼펙트 오피스 솔루션 패키지’는 엘리트북 2170p와 LED 백라이트 LCD 모니터, 도킹 스테이션, 듀얼 힌지 노트북 스탠드,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엘리트북 가격에 15만원만 추가하면 5종의 모니터 및 스탠드, 주변기기(약 50만원 상당)를 70% 할인된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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