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타겟팅 기능과 효과 측정이 가능한 페이스북 오퍼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 페이스북 마케팅 컨퍼런스 (fMC) 에서 처음 소개된 오퍼는 쿠폰을 발행하여 할인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오퍼의 무료 다운로드 및 공유가 가능하다.
페이스북 오퍼에는 바코드나 식별 코드를 제공해 페이스북 오퍼를 발행한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오퍼 실시의 결과를 측정할 수 있으며, 보다 관련 있는 고객에게 정확히 오퍼가 전달 될 수 있도록 타겟팅 및 광고와 연계한 기능을 지원, 광고와 연계된 오퍼는 지역적으로 가깝거나 더 관계가 높은 사용자의 뉴스피드에서 보여지게 된다.
‘페이스북 오퍼’는 400명 이상의 팬이 있는 비즈니스 사용자는 누구나 발행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온라인 비즈니스 사용자들도 발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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