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사 ANA는 애플 iOS6에 탑재되어 있는 티켓관리앱인 패스북(Passbook)을 10월 1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체크인이 필요치않은 SKip 서비스를 패스북에 대응시킨 것으로, 일본내 항공원을 구입, 좌석 지정 후 패스북에 등록하면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Pass'화면에 표시되는 QR코드 만으로 탑승을 할 수 있다.
또한 결항이나 탑승 예전 편 출발 시간이 변경 될 경우 최신 운항 정보는 패스북을 통해 통보를 해주게 된다. 현 시점에는 일본 자국내만을 대상으로 하며 이후 국제선 도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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