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는 기존 노트북을 대체할 윈도우 8 기반의 태블릿인 아이코니아 W700을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The Verge는 에이서가 윈도우8를 탑재한 태블릿PC인 '아이코니아(Iconia) W700'을 공개하고 오는 2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보도하였다.


이 제품은 지난 컴퓨텍스 2012을 통해 선보인바 있으며 아이비브릿지 1.8GHz 코어 i3 프로세서 (i5 옵션 제공), 11.6인치 풀 HD 1920x1080 해상도 및 열 손가락 멀티터치를 제공한다.
또한 4GB 메모리, 64GB SSD, 전면 100만화소 카메라,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 마이크로 HDMI, USB 3.0을 유니바디로 제공하며 무게는 2.3파운드(1043g)이다.
8시간 이상의 배터리 타임을 제공하며 가격은 $799.99이고 i5 프로세서에 8GB 메모리 옵션을 선택할 경우 $999.99에 판매된다.이 제품은 10월 26일 윈도우 8 런칭이 되는 날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확장성과 편의성을 위한 도킹 스테이션도 함께 제공되는데, 이를 통해 노트북과 같은 형태의 70도와 터치를 보다 손쉽게 하기 위한 20도의 두가지 각도로 세울 수 있다. 또한 추가적인 USB 3.0 포트 3개와 태블릿 충전 기능을 제공하며 이외에도 블루투스 키보드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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