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Sony Exmor CMOS Sensor가 탑재된 프리미엄 HD급 블랙박스 ‘T2 HD+’의 예약 판매와 소비자 체험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10일부터 실시하는 예약 판매가 실시되는 ‘T2 HD+’의 기본 패키지는 본체, 거치대, 차량용 시거잭, Micro SDHC Card(16GB), Video-OUT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275,000원이다.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쇼핑몰과 G마켓, 11번가, 옥션 등 기타 온라인 쇼핑몰에서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예약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벤트 상품이 제공된다. 제품 및 배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뷰 블랙박스 고객센터 1588-694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T2 HD+’는 파인디지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HD급 블랙박스로, 파인뷰 블랙박스의 최고급 모델인 CR-500HD에 채택된 Sony Exmor CMOS Sensor가 동일하게 ‘T2 HD+’에도 적용되어 뛰어난 영상과 넓은 화각을 제공한다. 1600*900 HD+를 지원하고, 1280*720를 기본으로 960*540 quarter HD 선택 등 다양한 녹화해상도를 구현한다.
아울러,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를 위한 자체포맷기능과 외장GPS를 기본옵션으로 지원하며, 파인뷰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편광필터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촬영화각은 수평화각 119도를 지원하고, 영상저장 장치인 메모리카드는 파인디지털의 신뢰성 테스트를 거친 16GB 마이크로 SD카드를 채택하였으며, PC에서 확인 시 파인뷰 전용뷰어를 통해 운행지역 확인 및 녹화영상의 부분확대/영상보정이 가능하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T2 HD+’ 출시를 기념해 여러 온라인 동호회에서 체험단을 진행하고,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T2 HD+’를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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