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를 비롯해 USB 드라이브와 메모리 카드 등에 사용된 낸드 플래시등 시장 전반에 걸친 DRAMeXchange의 조사 결과, 2012년 3분기 낸드 전 세계적인 낸드 플래시 공급가는 약 3% 하락, 출하량은 10%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전체 매출은 약 6.6% 상승한 46억 2천 6백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중 삼성전자의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 상승한 18억 2천 1백만 달러에 시장 점유율 41.2%로 1위를 기록했으며, 그 뒤를 도시바가 12.9% 상승한 12억 1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24.7% 점유율로 시장 2위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음으로 마이크론이 6억 6천 6백만 달러의 매출로 14.9% 점유율을, SK Hynix가 5억 3천 5백만 달러의 매출과 11.6%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인텔이 3억 9천 5백만 달러의 매출로 7.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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