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Electric(GE)에서 기존 쿨링 솔루션보다 얇고 전기 소비가 낮은 새로운 쿨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sweclockers가 전한바에 따르면 GE에서 개발한 쿨링 솔루션의 이름은 Dual Piezoelectric Cooling Jets(DCJ)로, 쿨링팬을 이용한 기존 솔루션보다 얇은 신용 카드 수준의 두께와 전력 소비는 약 절반 수준으로 소개하고 있다.

DCJ는 제트 엔진이나 윈드 터빈의 압력을 낮추기 위한 piezoelectric element를 응용한 기술로 소개되고 있으며, 사람이 호흡할 때처럼 두 장의 piezoelectirc element를 움직여 높은 온도의 외부 공기를 빨아들여 냉각 시킨 후 배출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GE는 또한 DCJ가 모터와 같은 별도로 움직이는 기계적인 장치가 없으므로 소음도 또한 매우 낮은 것으로 소개하면서 노트북의 쿨링팬을 대체해 소음과 방열 성능을 개선하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의 발열 해소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또한, DCJ 기반 쿨러 생산을 위해 GE는 Fujikura社와 협력하는 한편, 테스트를 위해 컴퓨터 업체들에 샘플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