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오는 1월 20일 샌디브릿지 (Sadny Bridge) 및 기존 아이비브릿지 기반 펜티엄 (Pentium)과 셀러론 (Celeron) 라인업을 대체할 22nm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기반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를 앞둔 인텔의 제품군은 모두 6종으로 알려졌으며 코어 i3 3210을 포함 펜티엄 G2130과 G2020, G2010, 그리고 셀러론 G1620과 G1610이다.

일본 gdm은 이들 프로세서의 스펙과 함께 예상 가격을 공개했으며 이들의 스펙과 예상 가격은 아래와 같다.
- 코어 i3 3210 (2코어 4스레드, 3.2GHz, 3MB 캐쉬, TDP 55W, HD 2500) 12000엔 전후 (14만원 전후)
- 펜티엄 G2130 (2코어 2스레드, 3.2GHz, 3MB 캐쉬, TDP 55W, HD Graphics) 약 9000엔 전후 (10만원 전후)
- 펜티엄 G2020 (2코어 2스레드, 2.9GHz, 3MB 캐쉬, TDP 55W, HD Graphics) 약 7000엔 전후 (8만원 전후)
- 펜티엄 G2010 (2코어 2스레드, 2.8GHz, 3MB 캐쉬, TDP 55W, HD Graphics) 약 6500엔 전후 (7만원 전후)
- 셀러론 G1620 (2코어 2스레드, 2.7GHz, 3MB 캐쉬, TDP 55W, HD Graphics) 약 5200엔 전후 (6만원 전후)
- 셀러론 G1610 (2코어 2스레드, 2.6GHz, 3MB 캐쉬, TDP 55W, HD Graphics) 약 4200엔 전후 (5만원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