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김홍선, 구 안철수연구소 http://www.ahnlab.com/)은 1월 19일 아름다운가게 분당이매점에서 나눔과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자선 바자 캠페인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한다.

2003년 아름다운가게 출발과 함께 시작되어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는 나눔과 물품 재사용을 통해 순환이라는 의미로 기업에서 쓰지 않는 비품이나 임직원들의 이웃과 나눠 쓰고 싶은 물품을 기증하고, 명예 점원으로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판매 자원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홍선 대표를 비롯해 안랩 직원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12월 17일부터 약 3주간 의류, 도서, 아동용품, 생활 잡화 등 약 4,425점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으며, 올해는 지난 해에 비해 물품 기증 참여 인원이 10% 이상 증가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한 10년 우정을 기념하고자 행사장을 방문하는 매 50번 째 방문 고객에게 6만 원 상당의 ‘안랩 V3 365 Clinic PC 주치의’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임직원 중 최다 기증품을 증정한 개인 기증왕과 기증 팀을 선발해 시상식을 진행하며, 10년째 명예점원으로서 같이 행사에 참여한 보안서비스본부 임영선 상무와, 6년째 참석한 김홍선 대표에게도 감사장이 증정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김홍선 대표와 권치중 부사장 및 임원들을 비롯해 안랩 9기 공채 사원들이 활동 천사(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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