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 http://www.schneider-electric.co.kr/)이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최근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올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서 지난해 종합순위 26위에서 13단계 상승한 13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 선정은 전세계 3,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 다양성 △ 안전성, △ 효율성 △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한 혁신역량 △ 채용 및 고용유지 △ 에너지•온실가스•수자원 효율성 제고 △ 사회공헌활동 등 총 11개의 주요 성과 지표로 평가된다.
이와 관련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에릭 리제 사장은 “에너지 절감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사회공헌 활동 등 그 동안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실천해 온 다양한 노력들을 인정받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을 위한 솔루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전 세계 환경과 사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써의 가치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