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는 렌즈교환형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 후지논 XF14mm F2.8R 렌즈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후지논 F14mm F2.8R은 이미지 중심부에서 주변부까지 전 영역에 걸쳐 고해상도 표현이 가능하며, 빛이 부족한 실내 촬영 시에도 다양한 연출 및 표현이 가능하다. 그리고 보다 빠른 촬영 모드 전환을 위해 렌즈 가운데의 원통을 상하로 움직여 AF(자동초점) 모드와 MF(수동초점) 모드를 전환시키는 클러치 방식이 적용되었다.
내부는 7군 10매 렌즈로 구성 되어 있으며 여기에 2매의 비구면 렌즈와 3매의 초저분산 렌즈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빛이 렌즈를 통해 들어와 퍼지면서 사진 가장자리가 흐려지는 현상을 감소시키킬 수 있다.
그 외에 조명이 부족한 곳에서도 촬영이 용이하도록 F2.8의 조리개 값을 지원하며, 피사체의 배경을 흐리게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18cm의 최소 초점 거리를 지원해 가까이 위치한 피사체 촬영에도 적합하다.
한편 후지논 XF14mm F2.8R을 비롯하여 후지필름의 모든 후지논 렌즈 제품군은 외내관 구면 전체가 유리 재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지필름 고유의 다층 코팅 기술인 수퍼 EBC가 채택되어 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fujifilm-korea.co.kr/, 1577-4798)를 통해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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