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코리아는 졸업 및 입학 시즌을 맞이해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맥북프로 레티나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128GB SSD가 장착된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은 227만원에서 38만원 낮아진 189만원으로 판매가 된다. 또한 256GB SSD 모델의 경우 기존 267만원에서 219만원으로 48만원이 인하되었다.
이와 함께 기존 13인치 맥북 에어의 가격도 낮췄다. 지난해 6월에 발표된 256GB SSD를 장착한 13인치 맥북 에어의 가격은 20만원이 낮아진 179만원에 판매된다.
한편 기존 1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는 가격을 낮추는 대신 이전보다 고성능 프로세서를 갖춘 새로운 라인업을 구성하였다.

애플은 2.4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7GHz 쿼드코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16GB 메모리가 탑재된 15인치 맥북프로 레니타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256GB 및 512GB 용량의 SSD와 NVDIA 지포스 GT650M 외장 그래픽등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각각 275만원, 349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신형 맥북 프로 레티나와 맥북 에어의 자세한 제품 정보와 가격, 선택 사항등은 애플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store.appl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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