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www.ams.com)와 모빔(www.mobeam.com)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 모든 판매 시점 정보 관리 시스템 (POS) 레이저 스캐너에 의해 판독 가능한 바코드 정보 전송 기능의 스마트폰용 기술을 개발해 이번 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의 asm 부스(6C40-홀 6)에서 시연된다.

“모바일 쿠폰”은 그간 실현하기 힘들었는데 그 이유는 소매점의 레이저 스캐너 대다수가 이동 전화기에 디스플레이된 1D 바코드를 판독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ams와 모빔의 기술 파트너십은 핸드셋 제조사들이 가졌던 모바일 쿠폰의 문제를 해결했다. ams와 모빔 기술은 모바일 쿠폰의 이 문제의 해결에 나섰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바코드 데이터를 캡처할 수 없는 POS 바코드 리더기에서도 판독이 가능하다.
ams는 모빔과 파트너십을 통해 ams의 디지털 광 센서 광학 모듈을 모빔의 기술과 통합, 벤더들에게 추가적인 부품을 요하지 않는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 ams의 TMD9330 모듈은 오늘날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이미 사용되고 있는 터치기능 잠금을 위한 근접센서의 IR LED를 동일하게 활용한다.
ams의 CEO인 존 휴글(John Heugle) 사장은 “모빔 기술과 ams 센서 기술의 결합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성장하는 모바일 쿠폰과 모바일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단일화되고 정밀하며 강력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당사의 고객들은 제품과 시장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차별성을 창출할 수 있으며 당사는 또한 모빔과의 파트너쉽으로 이를 더욱 가속화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ams은 이 제품의 샘플을 제공 중이다. TMD3990의 양산 제품은 칼라라이트센싱 (Color Light Sensing)과 근접 감지, IR LED 바코드 전송 기능을 결합한 것으로 2013년 3분기에 출시가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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