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분기 삼성전자, 애플에 이어 전세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로 3위를 치자한 화웨이가 최근에 출시한 자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Ascend D2, MWC 2013을 통해 선보이 4.7인치 쿼드코어 스마트폰 Ascend P2에 이어 또다른 상위 제품을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현지 시간), UnwiredView에 의하면 화웨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4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이미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Ascend P2
새로운 화웨이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스펙은 차세대 1.8GHz K3V3 쿼드코어 ARM Cortex A15 프로세서, Mali T604 GPU, 2GB 램, 4.9인치 1920x1080 풀HD 디스플레이, 1300만화소 카메라, 2600mAh 배터리등의 사양을 제공하며 두께는 6.3mm로 풀HD 스마트폰중 가장 얇은 두께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4월중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외 정확할 출시 일자나 가격등은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