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마크 (Futuremark)는 지난 2월 4일 기존 3DMark 후속으로 차세대 3DMark (2013)을 공개한데 이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 차세대 3DMark를 공개한다.
차세대 3DMark는 DirectX 9/ 10/ 11 API와 PC 윈도우 운영체제 뿐만 아니라 모바일 그래픽 성능 테스트를 위한 OpenGL ES 2.0 기반 테스트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며 PC와 모바일을 포함한 여러 장치의 성능을 비교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2월 4일 공개한 차세대 3DMark는 PC 운영체제 지원에 한정한 버전으로 모바일 운영체제 및 윈도우 RT (Windows RT) 지원 벤치마크는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퓨처마크는 안드로이드 (Android) 버전의 공개 일정을 차세대 3DMark 페이지를 통해 공개했고 2013 4월 2일로 나타났다. 자세한 공개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일정이 맞다면 오늘 내로 공개가 예상되며 나머지 iOS와 윈도우 RT 버전은 여전히 출시 예정인 것으로 확인된다.

PC 버전으로 공개한 차세대 3DMark는 고성능 게이밍 PC를 위한 DX11 테스트인 Fire Strike, 윈도우 노트북과 홈 PC 테스트 위주와 DX11 호환 DX10 하드웨어를 위한 Cloud Gate, 안드로이드와 iOS, 윈도우 모바일 장치를 위한 Ice Storm의 3가지 테스트로 나누어진다.
안드로이드용 차세대 3DMark는 모바일 버전으로 Ics Storm 테스트를 이용하며 OpenGL ES 2.0을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요구한다.
expreview는 이전 안드로이드 버전의 3DMark 테스트에서 퀄컴 (Qualcomm) APQ8064는 Ice Storm 테스트에서 약 8000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지포스 GTX 650은 77838 스코어를 기록해 1/10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공식 버전에서는 이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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