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http://www.sony.co.kr/)는 4월 7일까지 4일 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광학기기 전시회 ‘2013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and Imaging 2013, 이하 P&I)’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뉴욕 브로드웨이를 모티브로 한 부스와 공연을 준비하며, DSLT, 미러리스 카메라, 콤팩트 카메라, 캠코더 등의 제품 구성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소니 부스의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시간대별로 뮤지컬 갈라쇼 공연과 뮤지컬 의상의 모델들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슈팅 존(Shooting Zone)’을 마련하며, ‘NEX 존(NEX Zone)’에서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의 신제품 라인업 NEX-3N, NEX-5R, NEX-6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DSLT 존(DSLT Zone)’에서는 반투명 미러 기술(Translucent Mirror Technology)이 탑재된 신형 카메라 DSLT-A58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풀프레임 존(Full Frame Zone)’은 DSLT-A99, DSC-RX1, NEX-VG900 등 풀프레임 이미지센서 탑재 제품들로만 구성하여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외에 소니의 콤팩트 카메라 사이버샷과 가정용 하이엔드 캠코더 핸디캠의 라인업도 만나볼 수 있다. ‘사이버샷 RX시리즈 존(Cyber-shot RX Series Zone)’에서는 RX1과 RX10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한편, ‘핸디캠 존(Handycam Zone)’에서는 프로젝터 캠코더 PJ시리즈와 ‘균형 유지 광학식 손떨림 보정(B.O.SS - Balanced Optical Steady Shot)’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아웃도어 액션캠 HDR-AS15와 방수카메라 DSC-TX30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액션캠 & 워터프루프 존(Water-proof Zone)’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풀 라인업 존(Full Line-up Zone)’과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소니의 애플리케이션 체험 공간 ‘플레이메모리즈 존(Play-Memories Zone)’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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