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http://www.nikon-image.co.kr/)는 4월 10일 자사 DSLR D4를 비롯해 프리미엄 카메라 Nikon 1 V2, Nikon 1 J3, Nikon 1 S1, 콤팩트 카메라 COOLPIX S01 등 5개 제품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Red Dot Design Award)’에서 제품 디자인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니콘 카메라 5종 중 D4는 유효 화소수 1,620만 화소의 니콘 FX 포맷 CMOS 센서를 장착해 4928 x 3280 픽셀 사이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며 화상 처리 엔진 EXPEED 3를 탑재했다. 또한 초당 최대 10~11매의 연사 속도, ISO100~12800(확장 시 50~204800)의 실용 감도를 지니고 있다.
니콘의 렌즈 교환식 프리미엄 카메라 Nikon 1 V2는 1,425만 화소의 AF CMOS 센서를 탑재하고 EXPEED 3A 화상 처리 엔진을 채용했다.
Nikon 1 J3는 CX포맷(35mm 필름 환산 약 1:2.7)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로 최대 15장까지 연사 촬영할 수 있고, 초점을 고정하면 초당 6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Nikon 1 S1은 고속성능과 더불어 직관적인 사용자 조작환경을 채택했으며, 1,011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고 ISO 100부터 ISO 6400까지 지원한다.
이외에 함께 수상한 COOLPIX S01은 77×51.2×17.2㎜의 크기로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96g이며, 스테인리스 소재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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