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http://www.lge.co.kr/)가 LTE 스마트폰 국내 판매량 500만대(통신사 공급 기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LG전자의 LTE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 감성 UX(사용자경험), 디자인, LTE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첫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에 이어 ‘옵티머스 LTE 태그’,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LTE Ⅱ’, ‘옵티머스 G’, ‘옵티머스 뷰 II’, ‘옵티머스 G Pro’, ‘옵티머스 LTE III’ 등을 차례로 출시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디스플레이, 감성 UX, 디자인, LTE 기술력 등을 중심으로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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