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모토로라가 합작해 개발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X폰의 벤치마크 결과가 등장하였다.
23일(현지시간), 해외IT전문매체 폰아레나(PhoneArena)는 모토로라가 준비중에 있는 X폰이 시스템 성능 측정에 사용되는 안투투 벤치마크 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폰아레나는 안투투 벤치마크에 등록된 X폰은 테스트 모델로 예상되며, 구글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5.0.1 키라임파이 기반에 퀄컴 스냅드래곤 800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구글 X폰의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폰아레나는 소스들을 인용해 8월 또는 그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5월에 열리는 구글 세계개발자대회(I/O)에서도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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