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영국 런던에서 차세대 윈도우폰을 공개할 5월 14일이 다가오면서 최근에는 노키아 최초의 태블릿이 어떤 제품일지에 대한 소문이 무성한 상황인데 인도의 웹사이트 GMSInsider를 통해 노키아의 태블릿으로 보이는 제품의 사양이 유출 되었다.

해당 웹사이트에 의하면 노키아의 태블릿은 최대 해상도 1366x768의 10.1인치 디스플레이와 1GHz 프로세서, 1GB RAM이 탑재 되었고, 크기는 256.6 x 175 x 9.7mm, 중량은 676g이다.
전체적인 사양으로 유추해볼 때 프로세서는 최소한 듀얼 코어일 것으로 예상 되지만 RAM이 1GB에 불과하기 때문에 운영체제는 윈도우 8 대신 윈도우 RT가 채택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노키아는 아직까지 태블릿 제품에 대한 답변을 피하고 있으므로 다음 주에 개최 될 신규 윈도우폰 발표회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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