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i1의 제원이 확인됐다. 이전까지 i1의 개발 명은 Honami라고 불려왔으나, 이번에 자세한 제원과 함께 명칭도 확인 된 것.

엑스페리아 i1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2000만화소에 이르는 사이버샷 카메라이며, 이외에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와 아드레노 330GPU, 1080P 해상도의 5인치 LCD, 마이크로SD 슬롯과 오디오를 위한 액체 자석 스피커 등이 확인되었다.
또한, 제품의 재질은 탄소 섬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배터리는 3000mAh, 그리고 IP58등급의 생활방수 기능까지 , 경쟁사들의 플래그십과 스펙 면으로 정면에서 경쟁하려는 모습에 타 회사 기기에는 제공되지 않는 방수기능 까지 보여준다.
노키아 928과 같이 이 제품은 미국 시장에서 먼저 출시가 될 예정이며, 그 이외 지역은 아직까지 발매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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