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주)(대표 이봉훈, http://www.saeki.co.kr/)는 오는 5월 28일부터 펜탁스 MX-1을 런칭 판매 한다고 밝혔다.

펜탁스 MX-1의 본체 재질은 황동으로 제작 되었으며, 색상은 블랙과 실버 2가지이다. 1/1.7인치 128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 환산화각 28-112mm 광확 4배 줌을 채용하였으며, 모니터는 3인치 92만 화소이다.
세기P&C에서는 이번 펜탁스 MX-1 런칭 판매 시 구매 고객 대상 맨프로토 정품 삼각대(MKC3-H01/소비자가:81,000원)를 드리며, 행사 기간 정품 등록 고객에게는 무상 A/S 기간을 연장해 주는 혜택을 제공 한다.
세기P&C 펜탁스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아날로그적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그 중심에 옛 필름 카메라의 향수를 그리워 하는 소비자들에게 펜탁스 MX-1을 좋은 선물이 될 것 이다"라며 "런칭 판매 시 준비된 수량이 많지 않아 조기에 매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였다.
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www.saeki.co.kr) 또는 세기P&C 공식블로그(http://saeki_pnc.blog.me),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aekipnc),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aekiev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