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www.canon-ci.co.kr)이 펌웨어 업데이트, 신형 렌즈 출시를 통해 새로워진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을 정품 등록 프로모션, 가격인하 등의 다양한 혜택을 앞세워 소비자와 만난다.

캐논은 지난 6일 EOS M의 AF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신규 펌웨어와 EOS M 전용 신형 렌즈를 공개한 바 있다. 신규 펌웨어는 기존 EOS M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AF 속도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신형 렌즈 'EF-M 11-22mm f/4-5.6 IS STM'는 광각 계열의 줌렌즈로 비구면 렌즈 2개와 UD 렌즈 1개를 탑재해 줌 전역에서 고화질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IS(Image Stabilizer, 흔들림 보정)기능을 탑재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시 흔들림 없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며 ‘스테핑 모터’(Stepping Motor; STM)를 통해 빠르고 부드러운 AF의 구동도 가능하다. 또한, 캐논은 향상된 성능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EOS M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캐논은 8월 15일까지 캐논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행사기간 내 캐논 EOS M을 구매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8월 15일까지 구입한 EOS M을 8월 22일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정품 등록을 한 후,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프로모션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스피드라이트 90EX' 또는 정품 배터리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EOS M' 전용 스트로보인 '스피드라이트 90EX'는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 실내에서나 야간 촬영시 흔들림 없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캐논은 지난 1일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의 가격을 인하해 소비자들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EOS M 18-55mm STM KIT, EOS M 22mm STM KIT 각각 578,000원, 528,000원으로 인하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차장은 "캐논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이 향상된 성능과 가격 인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EOS M을 구입하고 푸짐한 사은품도 받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캐논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은 캐논 ‘EOS 시리즈’의 장점과 콤팩트 카메라의 휴대성을 모두 갖춘 캐논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다. 약 1800만 화소의 APS-C 타입의 대형 이미지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도 DSLR급 퀄리티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정전식 터치패널인 와이드 3.0형 클리어뷰 LCD Ⅱ를 통해 터치 조작만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능해 직관적인 촬영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용 마운트 어댑터 EF-EOS M을 사용하면 약 60여 종의 캐논 EF 렌즈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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