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컴즈(www.wi-coms.com, 대표 이용흔)에서는 기즈몬 아이폰5 iCA5시리즈를 20일부터 오픈 마켓을 통해 정식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된 제품은 GIZMON iCA5 BLACK, GIZMON iCA5 MILITARY 두 가지 버전으로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으로는 아이폰5을 지켜줄 수 있도록 보호용 시트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가 전체적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폰의 액정이 바닥과 닿지 않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디스플레이 화면도 안전하게 유지시켜준다.
케이스는 오픈마켓인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7만5천원이다. 옵션 상품인 스트랩 및 리모트 셔터는 별도로 선택 구매할 수 있다. 기즈몬 대리점 신청 및 대량 구매 문의는 한국 정식 총판인 와이컴즈(070-4197-2059, leeyo2000@wi-coms.com)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기즈몬 국내 마케팅 담당자는 “기즈몬의 한국 정식 제품이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앞으로 해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기즈몬 브랜드를 더욱더 알리고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즈몬 케이스는 한국정식 총판 와이컴즈에서 유통하며 기즈몬 한국 정품케이스에는 와이컴즈의 유통브랜드인 드래그마인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스티커가 부착되지 않은 제품은 정품이 아니어서 추후 유/무료 사후지원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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