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http://www.acer.co.kr/)는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자사 노트북 ‘아스파이어 R7’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R7’은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의 주인공 마여진(고현정 분)이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등장했다. 극 중 초등학교 교사인 마여진이 학부모들과의 상담을 진행하는 장면에 ‘아스파이어 R7’이 등장했으며, 추후 마여진의 교실에서의 수업 모습이나 교무실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R7은 15.6인치 풀HD(1920x1080)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노트북으로 에이서 만의 이젤™(Ezel™) 힌지로 화면을 360도 회전할 수 있어 노트북, 태블릿, 이젤, 디스플레이 모드 등 4가지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4가지 모드로 개인 업무, 교육 현장 및 금융계 등에서 활용 가능하며, 2013 레드닷(Red Dot) 어워드 컴퓨터 정보기술 부문 제품 디자인상 및 컴퓨텍스 디자인 앤 이노베이션(Design & Innovation) 어워드, 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Best Choice)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에이서의 프리미엄 울트라북 2-in-1 ‘아스파이어 R7’은 6월 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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