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자사의 윈도우폰8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 루미아 925의 홍보를 위한 새로운 광고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루미아 925의 카메라 성능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경쟁 제품 카메라는 야간 인물 촬영시 플래시로 인해 얼굴이 허옇게 뜨고 적목현상이 발생해 인물을 좀비처럼 만드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을 보여준 후 루미아 925는 플래시 없이도 어떤 조명 환경에서도 뛰어난 사진 품질을 보여준다는 설명으로 마무리하고 있는데, 루미나 925는 1/3인치 870만화소 퓨어뷰 센서와 Carl Zeiss Tessar Lens, F2.0 조리개가 적용된 메인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