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우메바야시 후지오,http://www.nikon-image.co.kr/)는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승부’ 편의 모든 분량을 니콘 DSLR카메라 ‘D800’으로 촬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인 투수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공개한 이 프로그램은 동료선수들과의 일상을 비롯해 경기장, 라커룸, 숙소 등 류현진 선수의 다저스 생활을 밀착 취재하기 위해 모든 분량을 니콘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800으로 촬영했으며, 7종의 NIKKOR(니코르)렌즈도 함께 사용됐다.
이번 촬영장비로 사용된 DSLR ‘D800’은 MBC 다큐멘터리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SBS ‘드라마의 제왕’, SBS 다큐멘터리 ‘최후의 제국’ 등에서 메인 촬영장비로 사용된 바 있다.
D800은 3,630만 화소의 니콘FX 포맷 CMOS이미지센서를 장착했으며, 화상처리엔진 EXPEED3(엑스피드 3)를 탑재했으며, 아웃 포커싱(배경 흐림) 효과를 동영상에 적용해 촬영할 수 있고 초당 30프레임의 음성을 포함한 1,080p Full HD 영상은 최대 29분59초까지 촬영할 수 있다.
촬영을 맡은 권오경 감독은 “D800은 고화질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면서도 ENG카메라보다 무게가 가볍고 휴대가 간편해 류현진 선수의 밀착취재가 가능했다”며 “휴대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촬영 화각과 뛰어난 색감 연출이 가능해 전문 영상 장비 이상의 동영상 촬영 성능을 보여주는 카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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