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차세대 스마트 기기인 호나미의 사진 촬영 인터페이스가 확인됐다. 이번 스크린샷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증강 현실 모드와 시간이동(여러 사진 중 베스트 샷을 선택) 이외에 가상 이동과 초고해상도 촬영 등이다.


또한 이번 카메라 인터페이스를 공개한 XDA 개발자들은 이 카메라 앱을 추출하여 안드로이드 4.2.2를 구동할 수 있는 엑스페리아 Z와 엑스페리아ZL, 그리고 엑스페리아 태블릿Z에서 작동이 가능하도록 포팅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카메라 인터페이스가 공개된 소니의 호나미는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2GB램, 5형 풀HD 디스플레이와 2천만 화소의 Exmor RS 센서 등을 채용한 소니의 차세대 플래그십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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