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로 도착한 메가쇼크3입니다. 택배로 보내실때 파손되지 않도록 신문지로 제품을 잘 감싸서 보내주셨네요. 제품박스의
디자인은 깔끔한 느낌입니다.

박스 개봉후 메가쇼크3의 모습입니다. PS2의 듀얼쇼크2와 비교해보면 좀더 중량감이 느껴집니다. 크기는
별 차이가 없는것 같네요. 패드 본체는 누드형태로 내부의 모습이 들여다 보입니다. 손에 쥐었을때의 느낌은 별다른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스틱이 약간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스틱문제는 아래에서 다시한번 다루겠습니다.

메가쇼크3의 윗면사진입니다. 각 버튼마다 번호가 인쇄되어있어서 드라이버에서 설정등 사용시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뒷면사진입니다. 손잡이 부분에 보시면 진동용 모터가 보입니다. 사진상에서 왼쪽이 작은진동에 사용하고, 오른쪽이 큰진동이 올때
사용됩니다.

전면의 버튼4개에도 번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패드 가운데에는 진동크기조절 스위치와 아날로그스틱 ON/OFF버튼이 있습니다. 진동조절스위치는 나중에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새 제품이라 그런지 버튼을 누를때는 약간 힘이 들어가야 눌러집니다. 디지탈패드의 터치감은 약간 뻑뻑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날로그 스틱은 상당히 부드럽게 움직여집니다. 듀얼쇼크2와 비교해서 스틱의 높이가 약간 높게 만들어져있고 머리부분이
약간 작게 만들어져있어서 조작이 약간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엄지손가락이 짧은 사람일수록 더욱 불편할것 같습니다 ^^)
스틱의 표면도 미끄럼방지를 위해 약간의 주름(?)이 들어가 있지만 그래도 조금 잘 미끄러지는 느낌입니다.

박스안에 숨겨져(?) 있는 드라이버 디스켓과 사용설명서입니다.
우선은 제품외형에 대한 느낌만 간단한게 올리고 다음에는 드라이버 설치와 각종 에뮬게임 및 PC게임에서의 직접 메가쇼크3의 사용소감에 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