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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패드 활용 [패드 하나만 이용해서 TEST]
Windows xp에서 테스트
진행했습니다. FIFA와 니드포 스피드는 다른 분들이 많이 하셔서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피파와 쌍벽을 이루는 겜 NBA LIVE 2003입니다. 생각 했던거
보다 키가 많아서 당황했지만 MS3의 8개 버튼을 이용해서 적당히 설정했습니다. 처음 해본 겜이라서 조작감에 대해 뭐라 말할 수 없지만
별 무리없이 컨트롤 할 수 있었습니다. 진동기능은 없었습니다.
북미에서 최고 인기 있는 오락인 NHL 2003의 조이패드 설정 화면입니다
1 2 3 4 버튼으로 중요 버튼을 모두 커버할 수 있습니다. 한 20분정도 해봤는데 잼 있더군요..
한때 최고의 인기 래이싱 겜이었던 리볼트[데모] 테스트했습니다. 진동
설정하는 부분이 없었는데 겜에 들어가니 진동이 왔습니다. 실망스럽게도 진동이 약해서 별다른 감흥은 없었습니다. [ 진동기능을 이용하니 프래임이
급격하게 떨어지더군요. 키보드 또는 진동 기능을 제거한 패드로 진행시 프래임 저하 현상은 없었습니다.
]
피시판 길티기어 X입니다. 진동기능은 없었지만 편한 자세로
조작 가능했습니다.
세가 게임인 Colin McRae Rally 2입니다. 진동 기능을 지원하는 오락으로 비포장 부분을
주행하거나 벽이나 다른 차에 부딪칠 때 진동이 왔습니다. 설정 문제인지 몰라도 우측 작은 모터만
회전했습니다.
킬링 타임용 오락인 크래이지 택시입니다. 분명 포스 피드백을 체크했는데 진동이 안오더군요. 해적판으로 설치해서 그런지 아니면 설정이나 드라이버 문제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DemonStar 라는 겜인데 쉐어웨지만 확실하게 진동을
전해주는 오락 이였습니다. 무기 따라서 진동도 달라지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ZINC로 비스트라이져라는 겜을 돌린 모습입니다. 동물철권이라고
부르더군요.
플스 에뮬레이터인 ePSXe 1.5.2 로
건담 게임을 실행했습니다. 진동 설정에 따라서 우측 진동과 좌측진동이 왔습니다. 어떻게 설정해도 양쪽 동시에 오지는 않더군요. 진동
지원되는 롬이 구하지 못해서 충분히 테스트 하지 못했는데 롬 입수하는 대로 추가 테스트하겠습니다.
닌텐도64 에물인 Project 64 로 톰과제리, WWF NOMERCY,
토이스토리 등을 플래이 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우측진동과 좌측 진동기능이 작동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에물인 MAME 에서도 쉽게 설정 가능했습니다. 마메32K
와 마메론으로 테스트 했습니다.
네오래이지 역시 쉽게 설정 가능했습니다.
파이널 번도 한번에 설정했습니다.
윈 카왁스 역시 ^.^
네불러에서도 쉽게 설정 가능했습니다. 네불러에서 진동지원 안되는 에물
오락을 Force Editor라는 유틸을 이용해서 진동 지원하게 만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이미 만들어진
http://www.hardworks.de/nebulaff/ 파일을 이용해서 블래이징 스타와 네오 봄버맨을 테스트했습니다. 진동기능 확실하게 작동했습니다 [
블래이징 스타에 대해서 2가지 다른 종류의 EDIT 파일로 테스트 했는데 하나는 슈팅할때마다 진동이 오고 다른하나는 에너지 게이지를 모아서
공격할때 오더군요. 언제 시간나면 EDIT 하는 법도 배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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