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7-02-12 00:00
[테크닉]

Vista 특집 1부. 터치스크린 지원 Windows Vista, 무엇이 가능한가?

1. 처음 2. 별도 버전이 아닌 하위 기능으로 흡수한 Vista
3. 타블렛 (터치스크린) 으로 PC를 조작한다 4. Vista의 타블렛 (터치스크린) 지원, 무엇이 가능한가?

 

 

 

 

 

 

 

 

 

 

 

보드나라에서는 "Windows Vista 특집 3人3色" 이라는 기사를 통해 Windows Vista에 대한 여러 정보를 소개한 적이 있다.

     

이 3가지 기사는 Windows Vista의 변화된 Ui와 게임 호환성 그리고 시스템 사양 등 기존 Windows XP에서 변화된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었는데 오늘은 "Windows Vista 특집 3人3色" 기사의 연장선에서 Windows Vista를 좀더 자세히 알아보는 기사를 준비해봤다.

 

키보드, 마우스 이외의 입력 장치 필요

지금까지 PC는 키보드와 마우스만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할 입력장치는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왔다. 누구나 익숙해져있고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두 장치를 뛰어넘을 입력장치가 아직까지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도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게 만들어왔다.

그러나 이러한 고정 관념이 바뀔때가 다가오고 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 서버 등 기존 고유 영역에 남아있던 PC가 갈수록 소형화되고 있고 모바일 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등장과 영역 확장으로 크고 성능 좋은 PC보다 작고 쓸 만한 PC를 원하는 소비자층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모바일의 대표 주자였던 노트북의 크기는 갈수록 작아지고 있고 이보다 작은 크기의 UMPC라는 제품들까지 생겨나고 있어 손안의 PC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시대가 바로 지금 이 시대이다.

PC의 소형화라는 발전과 변화로 인해 이제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하여 이동과 휴대성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 새로운 입력 방식이 필요하게 되고 있는데 이 새로운 입력장치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기능이 바로 터치스크린이다.

 

터치스크린의 과거

터치스크린은 1971인 Samuel C 박사가 개발한 이후 HP에서 HP-150이라는 제품에서 최초로 상용화 시켰지만 키보드에 비해 느린 입력 속도와 정확성의 차이로 인해 PC 분야에는 사용되지 못했다. 오히려 타블렛은 계속적으로 발전되어 전문가용 입력장치로 계속 사용되어오고 있다.

PC의 기본 조작을 제공하는 운영체제 또한 터치스크린 만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일반 PC 시장에서 터치스크린은 빛을 보지 못했지만 최근 가전업계의 흐름과 Windows Vista의 등장으로 다시 빛을 보게 된 인터페이스가 터치스크린이다.

터치스크린의 장점은 상당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는 점에 있다. 화면상에 표시되는 여러 부분중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을 직접 선택하면 바로 해당 부분이 선택되거나 특정 기능 부분이면 그 기능이 실행될 수 있다.

키보드의 방향키로 해당 부분을 찾아가기위해 몇 번을 누르거나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고 손으로 해당 부분을 선택만 해주면 되는 아주 손쉬운 입력 방식이다.

  태그(Tag)  : 윈도우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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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제품들에 추가 기능 이외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기이고 하네요..음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썩 나아보이는 기능개선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일반인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지, 사뭇 궁금하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입력이 편한게 최고의 장점^^
3.5인치 이하에서 터치스크린은 힘들기는 해도, 키보드 없는 기기에서는 최고의 입력방식이죠^^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도의 버전이 아니라 드라이버 지원과 기존 타블렛 지원 OS에 비해 한글 인식률만 좋다면 타블렛 유저들을 끌어올 수도 있겠습니다.

관건은 한글인식률의 달려 있을것 같습니다.^^
한글 인식엔진으로 DO텍꺼 사용했나 모르겟네요.
jin2006 (ID) / 07-02-12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필요하리라 생각은 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 일체형 피씨를 만들어서 아이들 교육용으로 사용할수 있겠네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블렛있으면 유용할때가 많아 보이긴 하더군요
deltahos (ID) / 07-02-12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는 대중화가 되리라 봅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타블렛이 있는가가 제일 중요할것 같네요.
타블렛을 사면 별도의 소프트웨어로 인식소프트가 있는 것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큰돌 (kndol)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캐나다에서는 맥북을 타블렛 맥으로 개조해 주는 회사도 있다던데... 이전 윈도나 다른 OS에서도 어떻게든 사용 가능했던 타블렛 기능이 OS에서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해서 OS의 장점으로 내세우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에 이런 기능까지 있다니 많이 발전했군요. 그런데 터치스크린 지원하는 모니터는 따로 구매해야죠.

끓여만든배 (kama136) / 07-02-12 1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즈음 IT기기의 추세는 터치스크린이군요.

윙스 (jwings90) / 07-02-12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OS의 기능은 꽤 다양하군요

우왕굳민지 (katmey) / 07-02-12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블렛 에디션과 비스타 같이 쓰고 있지만 비스타가 쓰기도 편하고 이쁘고 ㅋㅋ
lsblord (ID) / 07-02-12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씨의 가전화...머지않았을듯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블렛과 비스타의 조합이 재밌군요^^

이희섭 (tksto3299) / 07-02-12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블렛 한번 써보고 싶지만
아직 가격이 0_0저렴하지 않은듯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2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PC의 형태가 바뀌어가는군요..일체형이나 타블렛형식..여러가지 많이 나오네요..신기한듯~~
김혜성 (heaye) / 07-02-13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블렛. 너무 비싸죠.
그래두 언젠가는 써봐야겟지요.
컴터상에서 맘대로 덧글 추가 못하고 그림 못그리고
하니 답답해 죽겠습니다.

그런데 보드나라에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32bit비스타에 관한 글좀 올려주세여.

노트북계열은 비스타 해도 전부 32bit더군요
가장 궁금한건
기존의 2.4c 2.5G-ram 씨스템에서
32비트비스타를 깔아도 호환성 문제가 없을까 하는 점입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3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문제죠.
일반 모델이랑 큰 가격차를 보이지 않는다면
누군들 한번쯤 터치스크린을 생각해보지 않을까요?
대중화에 앞장서는건 기술이 아니라 가격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3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하긴 하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3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할 사람들은 홈 베이직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 둬야 겠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3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키보드가 제일낫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3 1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후를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겠죠.

김종표 (whdvydi) / 07-02-13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부담스럽고 키보드가 최고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4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치 스크린이 작은 화면에서는 극강이죠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5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치의 장점은 무궁무진하죠....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5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빌게이츠가 유독 타블렛 기능을 좋아했나..^^;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7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들 교육용으로는 타블렛기능이 아주 중요할듯합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8 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비스타 출시로 터치스크린이란 간편한 입력 방식이 타블렛이란 한정된 범위를 벗어날수 있겠네요.
특히 아이들 교육용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정말 좋네요.

랴뉴 (ryangedu) / 07-02-18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에 쎈서가 있어야 하는걸텐데..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9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비스타를 사용해 보고 싶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9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치스크린은 편리하죠.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9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에서 터치스크린 지원은 기본이군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9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 기능이 많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0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치스크린 지원을 한다해도 익숙해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듯 한데, 일반 시장에서는 성공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케인즈 (wineagle) / 07-02-25 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군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5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등에는 빠르게 실용화 되겠지만,
데스크탑은 아직 먼듯 합니다...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키보드로...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3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좋지만 os의 가격은..

임명학 (rainmaker73) / 07-03-08 2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블렛피씨라....음.....휴......
도전자유 (zstaiji) / 07-03-28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문남지않나요? 닦기 귀찮을텐데
해수 (seaexcel) / 07-03-29 1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활용을 하겠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와 키보드의 주박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직 먼 것 같지만 그래도 약간이나마 희망이 보이는군요.

Nirvana (cmk05812) / 07-04-18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좋긴하네요;
[Jin] (taejinlee) / 07-04-25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블렛PC를 쓰는 저로써는 VISTA가 정말 기대됩니다.
어서 홈프리미엄을 깔아보고는 싶지만 작업중인 파일이 걱정되서 그러진 못하고 있네요..
암튼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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