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2-13 00:00
[리뷰]

3850 오버클럭에 512MB달았다. GeCube HD 3850 X-Turbo III OC 512MB

1. 처음 2. GeCube HD 3850 512MB OC
3. 테스트 사양 및 3DMark, 게임 성능 4. GeCube HD 3850 512MB OC 오버클럭
5. HD 3850과 HD 3870의 중간을 매운다!


 

 

 

 

 

 

HD 3850 오버클럭 버전 등장!

NVIDIA가 GeForce 8800GT를 내놓자 AMD ATI 역시 경쟁 제품대비 성능은 떨어지지만, DirectX 10.1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HD 3870과 3850 제품들을 내놓았다. 비록, 성능은 조금 떨어지지만, 저렴한 가격을 형성하였기 때문에 HD 3870과 3850은 시장에서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어내는 데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경쟁사의 8800GT의 출시 이후 수량의 부족에 의한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이 HD 3870과 3850에서도 나타나 사용자들은 정작 제품을 구입하고 싶어도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제품은 빠르게 출시하였지만, 제품이 없어 구입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다행히 HD 3850의 경우 HD 3870보다 좀 더 나은 상황이지만, 공급 문제는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이들 제품들의 시장에서의 위치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어쨌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HD3870과 3850은 지금까지의 제품들 중 가격대비 성능이 높은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또한, 이전의 인기를 얻었던 제품들이 그러하였듯이 초기 레퍼런스 제품 등장에 이어 오버클럭되거나 메모리 용량을 늘린 오버클럭 에디션들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오버클럭 버전의 경우 코어와 메모리 클럭이 오버클럭된 버전을 비롯하여 메모리 등이 늘어난 제품 등 다양하게 등장할 수 있는데 최근 등장한 HD 3850 제품들 역시 코어와 메모리 클럭 향상과 함께 메모리 용량도 상위 버전인 HD 3870과 같은 512MB를 가진 오버클럭 버전들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제품들 역시 제품을 기다려온 사용자들에 의해 재고 소진이 빠르게 이루어져 충분한 공급량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오늘은 살펴볼 제품은 앱솔루트코리아와의 조인식을 통해 얼마 전부터 유통되기 시작한 GeCube의 제품으로 코어와 메모리 클럭 향상 및 메모리도 HD 3850의 256MB보다 2배 많은 용량인 512MB를 제공하는 오버클럭 버전인 GeCube HD 3850 X-Turbo III OC Edition DDR3 512MB이다.

제품명

GeCube Radeon HD 3850 X-Turbo III OC Edition DDR3 512MB

그래픽 칩셋

AMD ATI Radeon HD 3850 (55nm, RV670 Pro)

동작 클럭

코어 725Mhz / 메모리 GDDR3 SDRAM 1800(900)Mhz

메모리 정보

Samsung 1.1ns GDDR3 512MB/ 256bit Memory Bus

출력 단자

TV-OUT (컴포넌트 & 컴포지트 & S-VIDEO)/
Dual-Link DVI지원 Dual DVI 포트 제공

인터페이스

PCI Express x16

제품 특징

 - 320 Stream Processor (Unified Shader, 통합 쉐이더)
 - DirectX 10.1 Native 지원

 - 256bit의 메모리 버스와 512MB 메모리 제공
 - Native CrossFire 지원 (CrossFire X 지원)
 - 레퍼런스 버전 (코어 725/메모리 1800/쉐이더 클럭 725)

제조사/ 유통사 (주) 앱솔루트코리아 (http://www.abko.co.kr)

  태그(Tag)  : 라데온 HD 3850, 지큐브
다음페이지.GeCube HD 3850 512MB OC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5   가격대 성능비
 HD 3850과 HD 3870 사이의 중간 가격을 형성하면서 적절한 성능을 제공
9.0   쿨링 및 소음
 레퍼런스보다 우수한 쿨링 성능과 소음을 가진 쿨러
9.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76명
8.6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로그인을 하시지 않아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단 5일! 게이밍 PC 구매 찬스.. MSI, G마켓 월첫세일 데스크탑 특가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서버 공략 성공한 펜티엄 II·III 제온과, 최악의 흑역사 펜티엄4 제온 [PC흥망사 18-4]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사이 모델보다도 3870의 상위 모델이 필요한 시기죠 사실...
뭐 가격적 메리트가 있다면 좋은 선택이 될듯 ^^

아는남자 (jung21) / 07-12-13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저 적절하다고 밖에는... 조금 더 가격하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만만치는 않아 보입니다. 매리트야 충분한 제품이지만 가격의 안정화를 기다려야 할듯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CPU가 3G 정도 되줘야 맘편히 쓸수 있겠네요.
분명 HD3800시리즈중 메인스트림급 시장의 중심은 HD3850과 변종들인데...
가격 좀 안떨어지나...ㅠㅠ;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MB이기 때문에 고해상도/고옵션에서의 프레임 하락율이 3870에 비해 더 크거나 할 일도 없을테고, 또 사실 저 정도의 성능 차이는 실제 게임에 몰입하다보면 쉽게 체감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3870과의 가격차이가 미미한 수준이면 차라리 그냥 3870으로 가겠다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보통 오버클럭 모델이 인기를 끄는 요인은 가격은 하위 레퍼런스급에 가까우면서 성능은 상위 모델에 버금간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역시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최대의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다나와 최저가 20만 중반대인데, 일종의 심리적 경계선인 20만원을 뚫고 19만원대에 진입하게 되면 큰 인기를 끌게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원래 지큐브 제품이 그렇게 인지도가 높은 메이커가 아니었지만, 앱솔루트 코리아가 정식공급계약을 맺은 후 상당히 공격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만큼 기대수준만큼 가격만 내려가면 괜찮을 것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판 역시 변종이었다면 더 좋을듯 하군요. 길이도 좀 줄이고...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쿨러가 좋으니 성능이나 오버가 더 잘 될듯 합니다.
쿨러가 중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 시스템을 개선해 오버를 해놓은 제품인만큼 온도 측정 정도는 해줬으면 좋았을것을...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70 레퍼런스가 오버가 850*1300 까지 된다는걸 감안해보면..글쎄요 좀 어중간하죠..
jin2006 (ID) / 07-12-13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변종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2% 아쉽네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문제군요.
HD 3870보다는 확실히 저렴해야 하는데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하게 10만원대 초반이라면 좋은 경쟁이 될 수 있겠지만, 3870의 변종과 가격대역이 낮아지면 조금 애매할 듯 하네요.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좋은 라인업이 될 듯 합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 출시와 거의 시차를 두지 않고 변종들이 등자하기 시작하는 군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안정화가 된다면 9550의 재림이 될것 같습니다 +_+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13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 정도 후에 이거 살까 고민중인데, 그 때는 더 좋은게 나와서 저의 구매 목록에 혼란을 가중시키겠죵?! 흠흠 고민 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2-13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 빨리 충분한 물량이 공급되어서 가격이 안정화되기를.

마당바위 (blackchh) / 07-12-13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마음에 드네요. 가격이 문제겠죠. 오버클럭버전이라 쿨러도 확실히 차이가 느켜지는군요.
황하연 (hushgo2) / 07-12-13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지 오버클럭 에디션이기 때문에...문제는 가격.....-_-;

긍정맨 (et7124) / 07-12-13 15: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판매되고 있는 38XX중에서 그나마 가격대 성능비가

제일 좋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가격대가 않좋은건

마찬가지 입니다만. 쿨러 또한 제눈에는 아이스큐3에 전혀 밀리지 않는

외형과 성능을 예상인데 비슷할듯 합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상당히 커졌네요 +_+
장창석 (burnblade) / 07-12-13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낮은 전력소모의 메리트를 오버클럭으로 대체하는것인지....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시장 진입권 가격이 높지만..
조금만 더 저렴해지면 충분히 경쟁력있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godanhan (ID) / 07-12-13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레퍼런스보다 좋아진 성능만큼 비싸다면 별 이점이 없을듯 하네요. 좋은 성능이면서도 3850 레퍼런스와는 그리 차이나지 않는 가격일때 충분한 구매력이 있을것 같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좋고 가격도 좋고~ ㅎㅎ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적절하다면 잘팔리겠지만.. 말그대로.. 중간성능에 그에 합당한 중간 가격대면.. ㅡㅡ; 역시 가격이 중요할듯.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만 바꿔도 이렇게 성능이 좋아지네요.
계속 좋은 쿨러 장착된 제품이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요기로 딱 좋네요. ⊙_⊙
박준용 (ffixzitan) / 07-12-13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아저씨 x1800시대에 xtx 였나 표지모델이었는데 이제는 미들-퍼포먼스로 모델 전근했군용.. 인기가 없었나? ㅡㅡ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유저로서 맘에 듭니다,성능이 엔당에 비해 떨어지겠지만,
게임이 아니면 그리 차이를 못 느낄것 같은데요, 포스도 좋아 보이는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성능만큼 이지만 인기를 끌기 위해서는 정석보다는 뭔가 한쪽으로 기울어야 하죠~ 가격을 내리든가 성능을 더 올리든가...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큐브 제품이여서 기대를 더욱 갖게 하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13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적당하면 좋겠군요. 다만 일반 레퍼렌스 제품도 충분히 가능한 클럭일듯 싶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왜 여기있나 궁금하긴한데요.;;

그나저나 최근 이녀석 때문에 곤혹을 치룬 업체가 있죠.;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3850과 3870의 매력을 더욱 높인 제품들이군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3870에 육박할듯 -_-

엔포스7 (mktsoft) / 07-12-14 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쓸만하네요. 3860으로 ㄱㄱ

색곰 (zx1977)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4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되었으니 성능도 더욱 업 되었겠네요.. 붉은색의 대형쿨러가 성능을 말해주는듯 하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4 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록 게임상에선 지포스에 밀리고 있지만
ATI가 HD계열 제품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4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은 원래 변종을 기대할수밖에 없는 제품이죠..
코어가 같은니...곧 3870과 같은 녀석이 나올지도..
백군이야 (blueye81) / 07-12-14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이 아무래도 가격대 성능비가 높지요
변종이 나오기 시작한다니 더욱 인기를 끌겠군요~
단.. 가격이 조금만 내려간다면 좋겠군요

암흑천사 (hojin93) / 07-12-14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타사제품인 8800GT제품보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기는 하지만 중고가 그래픽카드라서 가격때문에 조금 아쉽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4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꾸만 신제품이 나오면 내 PC는 기죽는데...역시나 좋은 제품이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가격이 제일 문제군요.
타 기종들과의 벤치자료라도 있었으면 판단하기 더 쉬울텐데 아쉽네요.
jik4000 (ID) / 07-12-15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하고 있어요. 10만대 진입의 순간을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보급형 그래픽카드로 자리매김될만한 제품이 ATI에서 출시된듯하네요.
그전까지만해도 8600GTS에 밀려 한껏 힘을 못썼는데 10만원 초반만 찍었음 좋았을껄...ㅎㅎ
권오채 (kocando) / 07-12-15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짜피 하이엔드는 아니니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좀 더 저렴해지는 시점에서 고려가 될 모델 같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만원 중반으로 좀 가격이 내렸으면 어땠을까 하는데요..

Nirvana (cmk05812) / 07-12-16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이번 HD3850은 정말 잘 뽑아낸 제품이란 생각이 보면 볼수록 드네요.
ATI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상당히 기분 좋습니다.

OC제품에다 탑재된 쿨러의 위용도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HD3850 자체가 오버클럭에는 일가견이 있다는게 살짝 태클이 될까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간매김 자리에 어울리는 성능은 나지만 ...
가격적인 부분에서 좀더 저렴하게 측정되길 원합니다.
dbvlf (ID) / 07-12-19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론 후회없는 선택 같네요.
라데온 9750 나왔을 때의 9550 변종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에 ATI 메모리 변종을 샀었는데 변종은 카탈리스트 업데이트시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허구한 날 호환 잘 되는 카탈리스트로
다시 돌아오고..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지금 실제로 구매할 생각이 있을 때 좋은 선택 같습니다.
어차피 시간지나서 사려고 하면 더 좋은 그래픽카드가 나오기마련이고...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이 15만원이하대로 내려오면 구매하는 분들이 많아질듯
심소영 (musi2002) / 07-12-22 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 3850과 HD 3870의 중간을 매운다!'에서 '매운다'가 아니고 '메운다'가 맞춤법에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바랍니다.
아스트랄 (pyrexia) / 07-12-31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gt 나오기 전까진 떨어지지 않을것 같아서
조만간 질러야겠습니다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를 256MB에서 512MB로 올려 고해상도 및 보정효과를 준 게임에서 유리한 HD3870과 동일한 효과를 내게 되었으며 클럭마저도 상향 조절되어 출시하는 바람에 상위모델과의 격차가 거의 없어져 버렸군요
silverelfin (ID) / 08-01-03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중간하지 않나요? 가격.성능.....
글쎄요...그리 성공하 못할꺼라는 예감이 드는데...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5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아꾸... 지름신이 꿈틀꿈틀....
8600나올때는 그냥 쉽게 넘겼는데 3850부터는 자꾸... 아 힘들어..
가격대가 좀더 떨어지면 지를지도..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