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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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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11-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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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특집] 윈도우 7 호환성 얼마나 개선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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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도 호환성 문제를 피해갈 순 없다. 
기존에 사용중인 운영체제를 새로운 운영체제로 교체하려 고려를 할 때는 반드시 기존에 사용중이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가 새로운 운영체제에서 제대로된 동작이 기능한지 등에 대해 살펴보게 된다.
만약, 기존에 사용중인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에 문제가 있다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경우 운영체제 교체가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해결방법이 등장하기 전까지 기존 운영체제를 유지하는 방법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내용들이 바로 운영체제 호환성에 대한 문제이며, 새로운 운영체제들이 등장할 때 포털 및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도 많이 질문되어지고 있는 내용들이다.

[어렵지 않게 접하는 운영체제 호환성 질문 (보드나라 묻고답하기 중)]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7 역시 호환성에 대한 문의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윈도우 7보다 먼저 등장한 윈도우 비스타를 비롯한 이전 운영체제들 역시 같은 과정을 거쳐왔다.
윈도우 7 이전에 등장한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윈도우 XP와 달라진 커널 적용 및 다양한 기능을 넣다보니 자연스럽게 무거워진 시스템 사양과 더불어 기존에 사용되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들 간의 지원 및 호환성 문제가 특히 부각되었다.

[윈도우 비스타보다 호환성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진 윈도우 7]
최근 공식 발표된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를 거울삼아 더욱 발전된 성능과 최적화, 호환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였다면 이를 동작할 수 있고 윈도우 비스타를 대비했던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윈도우 비스타보다 더 높은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윈도우 7의 공식발표가 이루어지기 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호환성을 개선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사들과의 협력이 이루어졌고 이를 통해 더 나은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늘은 윈도우 7 공식 발표에 따라 보드나라에서 기획한 윈도우 7에 대한 기사 중 운영체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는 호환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윈도우 7을 살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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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윈도우 7의 하드웨어 호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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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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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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