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컴퓨텍스 2011에서는, 앞서 포스팅한 취재기사들 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이 PC 컴포넌트 분야보다는 태블릿,
노트북, MID와 같은 모바일 분야가 주를 이루었다.

1,800여개의 업체, 5,300개의 부스가 전시된 Computex 2011
그런 맥락에서 작년 컴퓨텍스 2010과 비슷한 양상을 띄는 이번 컴퓨텍스 2011은, 보다 다양한 업체와 진보된 기술로 모바일 시장의 지난
1년간의 성장을 보여주는 역할도 했는데, 기존 PC 컴포넌트가 주를 이루었던 컴퓨텍스 행사에서 향후 모바일 분야가 어디까지 영역을 넓히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기사는 컴퓨텍스 2011의 핫이슈가 된 제품들과 업체별 대표적인 제품들을 짚어보는 총정리 기사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IT 업계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는 컴퓨텍스의 오늘과 내일의 트렌드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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