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1-06-14 11:00
[취재]

컴퓨텍스 2011 : 컴퓨텍스, IT의 오늘과 내일을 말하다

1. 처음 2. 컴퓨텍스 2011의 핫이슈
3. 인텔, NVIDIA, AMD 부스 4. GIGABYTE, ASUS, MSI 부스
5. ZOTAC, 제트웨이, 사운드그래프 부스 6. Acer, 쿨러마스터 부스
7. 컴퓨텍스 2011의 성과와 과제는? 8. 보너스 : 행사의 꽃, 부스 모델 사진

올해로 3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컴퓨텍스 2011에서는, 앞서 포스팅한 취재기사들 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이 PC 컴포넌트 분야보다는 태블릿, 노트북, MID와 같은 모바일 분야가 주를 이루었다.


1,800여개의 업체, 5,300개의 부스가 전시된 Computex 2011

그런 맥락에서 작년 컴퓨텍스 2010과 비슷한 양상을 띄는 이번 컴퓨텍스 2011은, 보다 다양한 업체와 진보된 기술로 모바일 시장의 지난 1년간의 성장을 보여주는 역할도 했는데, 기존 PC 컴포넌트가 주를 이루었던 컴퓨텍스 행사에서 향후 모바일 분야가 어디까지 영역을 넓히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기사는 컴퓨텍스 2011의 핫이슈가 된 제품들과 업체별 대표적인 제품들을 짚어보는 총정리 기사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IT 업계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는 컴퓨텍스의 오늘과 내일의 트렌드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태그(Tag)  : 컴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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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망각인간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4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본문보다 8페이지를 먼저 봐버렸네요.-ㅁ-;
SniperCat / 11-06-14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도 컴퓨텍스 열어줬으면 하는대 ㅋㅋ
언젠가는 되갯죠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4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스배치가 특이하네요. 오밀조밀하고 입체적인...

끓여만든배 / 11-06-15 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체별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군요. 그리고 역시 마지막 페이스는 보너스~~~
도로로이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5 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가서 직접볼 수 없지만.. 대리만족으로 굿 입니다.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5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 HTC 참가 가능성이 크게네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6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컴퓨텍스는 역시나 태블릿과 모바일 쪽이 두드러졌군요.
다음 해에는 차별화된 제품 소식이 많이 들렸으면 하는 바램이고
음 뭐니뭐니해도 8장이 눈에 가긴 하는군요.
별도라고 하시니 쪽지로 메일주소라도 알려드릴까요? ㅎㅎ

슬래쉬 / 11-06-18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많으셨습니다. 기사 잘봤어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0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더운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1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생 컴퓨텍스를 참관할 기회가 있을지.. 기자분들 부럽네요.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1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텍스도 벌써 31회째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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