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두껍고 무거운 노트북들에 비해서 비교적 크기가 작아 얇고 가벼운 컨셉의 '넷북'이라는 제품들이 등장한 바 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웹 서핑 또는 멀티미디어 감상용으로 제격이었던 넷북은 야외 활동이 잦은 여성들 혹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애플 아이패드 이후 본격적으로 태블릿의 보급이 활성화 되면서 넷북이 자랑하던 '휴대성'은 이미 태블릿에 밀렸고, 설 자리를 빼앗긴
넷북은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한 때는 폭발적 인기를 얻었던 넷북
넷북이 태블릿에 밀려나게 된 것은 휴대성 때문만은 아니다. 그나마 태블릿에 비해서 나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성능, 그리고 업무적인
생산성은 미미한 수준에 불과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태블릿을, 그리고 업무적인 생산성을 요구하는
사용자는 두껍고 무거운 노트북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또 한번 진화한 노트북, 인텔 울트라북 등장
이러한 가운데 지난 해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1을 통해 인텔이 공개한 '울트라북'의 컨셉은 태블릿에 의해 잠식되어 가는 노트북
시장의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고 할 수 있다.
'보다 더 얇은 노트북, 보다 더 가벼운 노트북'을 추구하면서도 기존의 일반 노트북들에 비해서 성능은 떨어지지 않는 울트라북의 컨셉은
휴대성 때문에 태블릿을 선택한 사용자들과 업무적 생산성 때문에 두꺼운 노트북을 택했던 사용자들을 모두 아우르는 메리트를 갖고 있다.

이런 컨셉을 살려서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성능이라는 상반적인 요소를 모두 극대화하여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ASUS ZENBOOK
시리즈는 인텔 울트라북의 추구하는 바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특히 이번에 살펴볼 울트라북, ASUS ZENBOOK UX21E(KX008V)는 인텔 코어 i7-2677M 프로세서, 128GB SSD 및
4GB 메모리를 탑재하여 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최소 3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고성능 스타일리시 노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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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ASUS ZENBOOK UX21E(KX008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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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Core i5-2677M
(듀얼코어 1.8GHz, 터보부스트 2.9GHz, 캐시 4MB, HT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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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
인텔
QS67
Express Chip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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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4GB DDR3 1,333MHz SDRAM
(온보드, 탈착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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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HD 3000 Graph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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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
11.6"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16:9 와이드 비율,
1366x768 해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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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장치 |
128GB
SATA 6Gbps
S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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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30만 화소 웹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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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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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1 b/g/n 블루투스
V4.0 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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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력포트 |
- micro HDMI 포트 1개
- mini DisplayPort 1개
- USB 3.0 포트 1개
- USB 2.0 포트 1개
- HD 오디오 출력 잭 1개
- 전원 어댑터 입력 잭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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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
Windows 7 Ultimate 64bit
(국내 정식 출시된 제품은 Windows 7 Home Premium 64bit 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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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
베터리 :
35Whrs 4셀 리튬 이온 배터리 어댑터 : 45W AC 어댑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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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299(W)
x 196(D) x 3~17(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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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1.1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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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
- 코어 i7-2677M 고성능 프로세서 탑재
- 인텔 래피드 스타트(Intel® Rapid Start)
- 얼굴 인식 기능
- 450nit 고휘도 디스플레이
- Bang & Olufsen ICEpower® SonicMaster 오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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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ASUS(http://zenbook.asu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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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1,697,000원(2012.01.10 최저가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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